동맥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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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먹을 때마다 ‘비계’ 떼어내는데…오히려 먹어야 좋다고?여성건강 2024. 7. 3. 09:00
관련기사 :https://tinyurl.com/mxzcfd4z 삼겹살 먹을 때마다 ‘비계’ 떼어내는데… 오히려 먹어야 좋다고?삼겹살이나 수육 등을 먹을 때 비계를 제거해서 먹는 사람이 많다. 돼지고기 비계가 기름 덩어리라 건강에 안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의외로 돼지고기 비계는 여러 영양적 가치를www.msn.com 기사해제 : 심·혈관질환의 원흉으로 동물성 지방이 지목되면서 삼겹살이나 수육 등을 먹을 때 비계를 제거해서 먹는 사람이 많은데, 돼지고기 비계가 기름 덩어리라 건강에 안 좋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돼지고기 비계는 불판을 닦는 용도가 아닌 여러 영양적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돼지고기 비계에는 알파-리놀렌산과 리놀렌산을 아울러 말하는 불포화지방산 ‘비타민F’가 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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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 심뇌혈관 망가지는 가장 나쁜 식사 습관은?여성건강 2024. 1. 8. 09:00
관련기사 : https://tinyurl.com/bdesrk4u 간, 심뇌혈관 망가지는 가장 나쁜 식사 습관은? - 코메디닷컴 동맥경화증을 막기 위해선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잘 관리해야 한다. 금연은 필수다. kormedi.com 기사해제 : 내가 먹은 음식이 내가 되기에 식습관은 정말 중요합니다. 밥상은 대물림되기에 가족력이 생기게 됩니다. 우리가 좋다는 것도 넘치면 우리 몸에 해가 되고 우리 몸에 나쁘다고 하는 것도 부족하면 오히려 우리 몸에 해가 될 수 있어 내 몸에 맞는 건강한 식단을 화려하지 않고 소박하게 만들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몸을 많이 써야 해서 칼로리가 많이 필요로 했던 젊은 시절의 탄수화물이 기본이 된 식습관은 나이를 먹어 몸을 많이 쓰지 않는데 대사 기능이 떨어진 몸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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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중 셋 이상 충족하면…대사증후군여울다이어트 2019. 4. 12. 07:00
서구화된 식생활과 잦은 외식, 신체활동 감소로 대사증후군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대사증후군은 복부 비만, 고혈압, 공복혈당장애, 고중성지방, 낮은 HDL콜레스테롤 등 다섯 가지 중 세 가지 이상을 동시에 지닌 상태를 의미한다. 아래 5가지 중 3가지 이상을 충족하면 대사증후군이다. 허리둘레 : 남성 90cm, 여성 85cm 이상. 중성지방 : 150mg/dL 이상 혹은 이상지질혈증 약물 복용. 고밀도지방 : 남성 40mg/dL 미만, 여자 50mg/dL 미만 혹은 이상지질혈증 약물 복용. 혈압 : 130/85 mmHg 이상 또는 고혈압약 복용. 공복혈당 : 100mg/L 이상 또는 혈당조절약 복용. 국민건강보험공단의 2017년 ‘건강검진통계연보’에 따르면 건강검진 수검자 1478만 5545명 중 26%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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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 남성, 밀가루 자주 먹으면 혈관 나빠진다?여울다이어트 2019. 3. 15. 07:00
밀가루 음식을 자주 먹는 중년 남성이 그렇지 않은 남성보다 혈관 건강이 나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한국식품커뮤니케이션포럼에 따르면 창신대 식품영양학과 허은실 교수는 2013~2015년 국민건강영양조사에 참여한 중년 남성 882명의 밀가루 음식 섭취 횟수에 따른 각종 건강 지표의 변화를 분석했다. 허 교수는 주당 밀가루 음식 섭취 횟수에 따라 중년 남성을 밀가루 음식 '저섭취 그룹(주 4회 미만 섭취)'과 '고섭취 그룹(주 4회 이상 섭취)'으로 나눴다. 주 4회를 기준으로 삼은 것은 연구 대상 중년 남성의 밀가루 음식(라면 등 12종) 주당 섭취 횟수를 모두 합산해 평균한 결과가 3.7회이기 때문이다. 조사에 따르면, 밀가루 음식 저섭취 그룹이 전체의 54%로 더 많은 비율을 차지했다. 밀가루 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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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들이 꼭 알아야 할 건강 수치 6여울다이어트 2019. 3. 13. 07:00
건강을 위해 알아둬야 할 수치들이 있다. 임산부나 폐경기 여성처럼 신체 변화를 급격히 경험하는 여성은 다음과 같은 수치를 알아두는 것이 좋다. 건강상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비하기 한결 쉬워지기 때문이다. 허리둘레 허리둘레 수치는 체질량지수(BMI)보다 정확한 비만도 측정법이다. 허리둘레가 35인치(약 89cm) 이상이라면 비만과 연관이 있는 심장 질환, 당뇨병, 신진대사 장애 등이 나타날 가능성이 커진다. 최소 1년에 두 차례는 허리둘레를 측정해보고 비만에 이르지 않도록 관리해야 한다. 갑상샘 자극 호르몬 10명 중 1명은 일생에 한 번은 갑상샘(갑상선)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특히 여성에게서 더욱 잦다. 갑상샘에 적신호가 오면 무기력해지고 체중이 줄어들며 변비와 만성 통증이 나타난다. 갑상샘 자극 호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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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 중에 주의해야 할 비만?여울다이어트 2019. 3. 6. 07:00
비만은 다양한 질환을 유발하고 결국 사망 위험을 높이기 때문에 종류를 불문하고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런데 비만 중에서도 유독 주의해야 할 비만이 있다. 내장비만과 소아비만이다. 배만 볼록 나온 '내장비만’ 내장비만은 복강 안쪽 내장 사이를 연결하는 장간막에 지방이 쌓인 것이다. 다른 부위는 날씬한데 유독 배만 나왔다면 내장비만을 의심해야 한다. 흔히 말하는 '복부비만'과 같다. 내장비만이 있으면 허리, 허벅지, 엉덩이 등 피부 바로 아래에 지방이 쌓이는 피하지방형 비만보다 당뇨병·고혈압·이상지질혈증 등의 만성질환에 더 취약하다. 내장지방은 배 안쪽에 쌓인 지방으로 분해가 잘 안 되고 장기와 가까이 위치하기 때문이다. 또 내장지방은 분해되는 과정에서 혈관에 염증을 일으키는 물질을 분비한다. 이는 혈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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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만 끊으면 ‘LDL 콜레스테롤’ 떨어질까?여울다이어트 2019. 1. 4. 10:36
LDL 콜레스테롤은 '나쁜 콜레스테롤'이라 불린다. 혈관 건강을 해치는 대표적인 물질이다. 콜레스테롤은 LDL·HDL 두 종류가 있는데, 이중 HDL 콜레스테롤은 혈관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 반면에 LDL 콜레스테롤은 혈관에 쌓여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협심증·뇌졸중 등 각종 심뇌혈관질환을 일으킨다. LDL 콜레스테롤은 대부분 육류에 많이 들어있어, 건강을 위해 육류 섭취를 줄이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고기를 적게 먹는다고 해서 LDL 콜레스테롤의 위험으로부터 완전히 벗어날 수는 없다. 육류 외에 조심해야 할 음식은 무엇일까? 소고기·돼지고기 등 육류와 튀김을 먹으면 이에 든 LDL 콜레스테롤이 몸에 흡수돼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인다. 그러나 몸속 콜레스테롤 농도에 가장 영향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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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살리는 채식 vs 몸을 해치는 채식여울다이어트 2019. 1. 2. 07:00
채식주의자들이 채식의 장점으로 꼽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건강이다. 물론 반대의 의견도 많다. 사실 둘 다 맞는 말이다. 건강한 채식이 있는 반면에 몸에 해로운 채식도 있다. 착한 채식과 나쁜 채식을 나누는 기준은 무엇일까? 최근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은 흥미로운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건강하지 않은 채식을 한 사람은 건강한 채식을 한 사람보다 심장질환 위험이 컸다는 내용이다. 연구는 채식주의자 863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건강한 채식’을 한 그룹, ‘건강하지 않은 채식’을 한 그룹, ‘매우 건강하지 않은 채식’을 한 그룹으로 나눴다. 조사 결과, 건강한 채식을 한 그룹은 건강하지 않은 채식을 한 그룹보다 심장질환 위험이 25% 낮았다. 또 건강하지 않은 채식을 한 사람은 매우 건강하지 않은 채식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