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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오히려 줄었다?"…운동 방법 바꿔야 한다는 신호여성건강 2025. 5. 26. 09:00반응형반응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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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육이 오히려 줄었다?"...운동 방법 바꿔야 한다는 신호 5
체중 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매일 운동하는 사람들도 많다. 중년 이후 규칙적인 운동은 이제 건강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하지만 열심히 운동을 했는데도, 오히려 근육이 줄어들거나 운동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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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해제 :
생활의 질이 향상되면서 체중감량과 건강 관리를 위해 운동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중년 이후 규칙적인 운동은 이제 건강을 위한 필수 조건이 된 지 오래지만, 열심히 운동했는데도, 오히려 근육이 줄어들거나 운동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 때가 많습니다.
근력운동을 할 때 근육량이 오히려 줄어드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이는 근육이 회복하고 형성될 시간을 주지 않아 생기는데, 강도 높은 근력운동을 하기 하루 전에는 약한 강도의 근력운동을 하거나 회복을 위한 쉬는 시간을 갖는 등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운동을 시작하고 몇 달이 지나서도 체중 감량이나 근육 형성 등의 운동 효과가 별로 나타나지 않는다면 방법을 바꿀 필요가 있습니다. 체중감량과 근육 형성은 같이 가기 어렵습니다. 일반적으로 체중이 늘면서 근육은 형성되고 체중감량 시에는 오히려 근육이 감소하게 됩니다.
체지방을 근육으로 만들어 기초대사량을 올려 체중감량과 함께 근육 형성을 하는 예는 있기는 하지만 일반인이 하기에는 상당히 어렵습니다. 이것은 논외로 하는 것이 오히려 좋습니다.
헬스 센터를 나올 때 관절에 약간의 통증을 느끼는 것은 운동을 잘했다는 신호일 수 있지만, 준비운동을 제대로 안 했을 때도 이런 증상이 나타나므로, 스트레칭은 물론,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3~5분 가벼운 유산소운동이나 3~4개의 기본적인 근력운동을 하는 게 좋습니다. 운동 루틴을 만들어 운동 전후 스트레칭과 운동 포트폴리오를 만들어 변화를 주는 것이 좋습니다.
운동하면 약간 피곤한 것은 사실이지만, 체력이 고갈될 정도가 돼서는 안 됩니다. 쉴 때 쉬는 것도 운동의 연장이므로 운동 중 퍼포먼스가 전과 다르다면 하루에서 이틀 쉬는 것이 좋고 운동 중에는 점진적 과부하를 통해 신체가 받아들일 수 있는 자극이 주어져야 합니다. 건강한 식습관, 생체리듬에 맞는 생활습관, 그리고 운동이 따로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사이클로 돌아갈 때 운동 효과는 배가 됩니다.
운동이 단순히 반복되는 일처럼 느껴진다면 좀 더 재미있는 방법이나 새로운 운동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매일 같이 같은 운동 패턴이 반복되면 몸의 변화를 통한 즐거움을 느끼지 못합니다. 단순히 혼자 하는 운동에서 벗어나 집단으로 하는 운동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의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운동 습관은 자칫 몸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고 운동 효과를 떨어뜨리게 되므로, 무턱대고 혼자 유튜브를 보면서 하기보다는 운동 트레이너 또는 전문 운동 강사와 함께 호흡법을 비롯해 기구사용법을 익히면서 시작하기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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